About Premedia

프리미디어는 정량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보호하는 혁신적인 비지니스 모델입니다. 플레어 코리아는 대한민국 최초의 프리미디어 회사입니다.

리미디어는 Brand Owner의 디자인이 목표로 하던 방향에 맞게 생산될 수 있도록 인쇄 前 (Premedia) 공정을 관리 운영하는 매우 전문적인 업무 영역입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생소한 분야이기는 하지만 브랜드(제품, 포장, 인쇄물 등) 이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글로벌 기업들에게는 이미 보편화된 업무로서 플레어 코리아 같은 프리미디어 전문회사로부터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Brand Owner의 디자인은 아트워크, 교정, 인쇄판, 인쇄 등의 공정을 통해 Output되게 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는 다양한 인적, 기술적 변수가 존재하게 되며 그런 다양한 변수로 인하여 Brand Owner가 최초에는 의도하지 않았던 브랜드(제품, 포장, 인쇄물 등)의 색상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프리미디어는 디자인부터 인쇄 전반에 걸친 프로세스별 솔루션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단순히 브랜드 색상을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 인쇄 전반의 품질(색상, 오염, 핀트, 가공, 표시 사항 등)에 대한 정량적 평가를 제공함으로써 브랜드의 지속가능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플레어코리아-Brand-Communication

주요업무

Main

  • Color Management Consulting 색상 관리 종합 컨설팅
  • Artwork (디자인 배리에이션, 표시사항 수정, 규격 변경, 인쇄 적성 검토)
  • Proofing (표준 교정지 제작 출력)
  • Process Management (인쇄 표준화, 공정 관리)
  • Printing Scoring (인쇄물 평가 보고, QC/QA, 협력사 평가 관리)

Sub

  • Page assembly and lay out
  • Scanning / Transpromo
  • Advertising Management
  • Image Composition
  • Final File Creation
  • Web2print / POD(Print on demands)
  • Asset Management

 

왜 Premedia Service가 필요한가?

대표적인 사례를 통해 프리미디어 서비스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사례 1. 교정지와 인쇄물의 차이

 

국내 굴지의 대기업 A사 디자인팀에 근무 중인 K대리.
회사의 중요 프로젝트에 참가하여 어렵게 여러 번의 보고와 수정을 거쳐 겨우 지난주에 OK를 받았던 디자인의 교정지가 오늘 나왔다. 까탈스럽던 마케팅팀 팀장도 마음에 들었는지 별말 없이 교정지를 바라만 본다. 그리고 K대리에게 한마디 한다. “교정지처럼 인쇄도 똑같이 나오는 거지?” 교정지가 나왔다는 기쁨도 잠시…. 가슴이 답답해진다.

 

사례 2. 인쇄물 평가 관리

 

유명 식품회사에서 QA를 담당 중인 L과장.
회사의 제품이 식품이다 보니 제품수도 많고 납품하는 거래처도 많다. 특히, 디자인 비전공자인 L과장에게 색상 견본을 가지고 포장재의 색상 이상 유무를 판단하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다.
인쇄소에서 알아서 잘 해주면 좋으련만 계속 생산되는 제품인데도 색상이 조금씩 다르게 나온다. 이것이 인쇄 산업의 한계인지도 모른다. 얼마 전 회사 인기제품의 색상이 잘못되어 대책회의와 보고서 작성 등 팀 전체가 곤욕을 치루기도 했다. 하지만 ‘앞으로 더욱 열심히 관리하겠습니다.’외엔 별다른 뾰족한 수가 생각나지 않았다. 워낙 제품수가 많아서 일도 많은데 일일이 다 확인 할 수도 없다.
‘한두 가지도 아닌 인쇄물을 어떻게 관리 한단 말인가?’ 오늘도 스트레스가 쌓인다.

 

사례 3. 불명확한 색상 기준

 

국내 메이저급 인쇄소 품질관리팀 P부장.
경쟁이 심해져 회사의 수익도 점차 떨어지고, 몇 날 며칠 직원들이 야근해서 납품한 물건이 클레임이라도 받게되면 박한 수익은 고사하고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다. 그래서 항상 품질경영을 외치며 직원들을 다그친다. 하지만 이번의 색상 클레임은 이유를 알 수 가 없다. 분명 지정해준 팬톤 컬러에 맞춰 인쇄했는데 고객사가 가지고 있는 팬톤 색상과 틀리다는 것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팬톤 컬러와 고객사의 팬톤 컬러가 색상이 다르다면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인쇄를 해야 된다는 말인가? 믿을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